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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트윈 기술로 안전관리체계 구축한다”···대전시, 카이스트 등 10개 기관·기업과 협약

khan.co.kr
2026. 9. 8. 오후 3:02
“AI·디지털트윈 기술로 안전관리체계 구축한다”···대전시, 카이스트 등 10개 기관·기업과 협약

AI 요약

대전시는 8일 시청에서 카이스트와 9개 기업과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연구 및 실증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AI와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도시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참여 기업에는 웨이버스와 데이터메이커 등 9개 정보통신기술 기업이 포함되며, 시와 카이스트 등은 재난 대응을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AI 기반 디지털 트윈 의사결정 서비스, 공간정보체계 구축을 개발·실증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5년간 진행되며 사업 예산 219억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아 추진하며, 시는 이를 통해 지능형 도시 관리 플랫폼과 AI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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