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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삼성 주도로 4.4조 투자 유치…"소버린 AI 구축 가속"

AI타임스
2026. 9. 8. 오후 4:27
미스트랄, 삼성 주도로 4.4조 투자 유치…"소버린 AI 구축 가속"

AI 요약

프랑스의 미스트랄 AI는 30억유로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라운드를 유치해 기업 가치 210억유로(약 31조원)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삼성전자가 주도했으며 EQT가 운용하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와 기존 투자자 PSG 에쿼티가 공동 투자자로 참여하고 어드벤트, 블랙록, 룩셈부르크 대공국 등 신규 투자자와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ASML, 엔비디아 등 기존 대형 투자자들도 대거 재참여했습니다. 미스트랄은 소버린 AI 구축을 가속하고 자체 인프라 구축을 통해 데이터 저장·모델 맞춤 설정·인프라 제어를 내부에서 통제하며, 확보한 자금을 첨단 AI 연구·컴퓨팅 역량 확충, 모델 학습용 인프라 강화, 상업적 확장 및 국제적 입지 강화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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