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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대구대, AI 인재 양성 및 사이버안보 국책사업에 참여
2026. 9. 8. 오후 4:42

AI 요약
계명대는 8일 교육부의 지역 성장 인재 양성체계(앵커) 연계 사업인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사업에서 전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2개 모델에 참여해 대구·경북 권역 반도체 첨단소재부품+AI 제조 로봇 모델과 충남·경기·대구 권역 AI 기반 첨단바이오 모델에 선정됐으며 교육부는 모델별로 연간 최대 150억원을 약 4년간 지원합니다. 대경권 모델은 계명대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등 8개 참여 대학이 학사제도와 교육과정을 연계하는 원 캠퍼스와 경북·대구를 단일 취업권으로 묶는 원 커리어 체계를 구축해 향후 4년 동안 피지컬 AI 기반 반도체 소부장 분야 혁신 인재 3천명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대구대는 과기정통부 등이 추진하는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를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네이버클라우드가 주관하는 32곳 컨소시엄에 포함되며 사업비 약 186억원을 투입해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첨단 AI·보안 분야 교육 및 연구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