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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표 AI기업' 佛미스트랄 "삼성전자 주도로 4.6조원 투자 유치"

뉴시스
2026. 9. 8. 오후 3:35
'유럽 대표 AI기업' 佛미스트랄 "삼성전자 주도로 4.6조원 투자 유치"

AI 요약

미스트랄이 삼성전자 주도로 4조6851억6000만원(30억 유로)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번 투자로 기업가치가 32조7961억2000만원(210억 유로) 이상으로 평가받았고 이는 2023년 창업 이후 3년 만에 유럽 민간 기술기업이 유치한 지분 투자 가운데 최대 규모입니다. EQT가 운용하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와 기존 투자자인 PSG에쿼티가 공동 주도자로 참여했고 애드벤트, 블랙록이 운용하는 펀드 및 계정, 룩셈부르크 대공국 등 신규 투자자와 ASML, 엔비디아,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Bpifrance, 제너럴캐털리스트 등 기존 투자자도 참여했으며 삼성전자의 개별 투자액과 확보 지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미스트랄은 확보한 자금을 AI 모델 연구개발과 컴퓨팅 역량·인프라 확충 및 글로벌 사업 확장에 사용할 예정이며 프랑스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오픈웨이트 모델과 '소버린 AI' 전략으로 전 세계 20개국에서 125개 이상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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