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엠로, 2027년 '자율 구매' 체계 구현⋯"AI가 계약·발주까지"
2026. 9. 8. 오후 4:58

AI 요약
엠로는 인공지능이 구매 업무를 스스로 판단·실행하는 '자율 구매' 체계를 구현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준상 엠로 솔루션영업2그룹장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삼성SDS 'REAL Summit 2026'에서 구매 전 과정을 에이전틱 AI로 연결하고 품목·협력사·계약 등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하는 기반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엠로는 자체 AI 개발 플랫폼 'AI 스튜디오'로 구매 특화 에이전트를 제공해 챗봇 입력으로 PR 문서를 자동 생성하고 입찰 결과·과거 계약·시세 등 내부·외부 데이터를 종합해 업체 선정 초안을 작성하며 올해 생성형 AI 고도화 후 2027년 자율 소싱·협상, 2028년 자가 최적화 구현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