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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도시 안전 모형 개발 나서
2026. 9. 8. 오후 5:50

AI 요약
대전시는 9월 8일 카이스트, ㈜웨이버스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 기관·기업 총 11곳과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연구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트윈 확산 전략 수립, 도시 안전 인공지능 모델 R&D 추진, 의사결정 지원용 디지털 트윈 서비스모델 개발, 연구과제 기반 공유·기술 교류·자문, 대전시 공간정보체계 구축·활용 지원, 범부처 R&D 과제 및 공모 사업 공동 기획 등 6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시정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고 도시 재난·안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도시 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며, 허태정 대전시장은 참여기관과 협력해 대전형 도시안전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시민이 체감할 성과 및 후속 사업 발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