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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인공지능포럼 기조연설·선진 정원 벤치마킹차 유럽 출국
2026. 9. 8. 오후 5:53

AI 요약
최대호 안양시장이 스마트도시 성과를 알리고 선진 정원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9박 11일 일정으로 유럽 순방길에 올라 전날 핀란드로 출국했다고 안양시가 8일 밝혔다. 그는 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UN-ITU), 유엔 해비타트(UN-Habitat), 핀란드 탐페레시가 공동 주최하는 인공지능 및 시티버스 포럼에 특별 기조연설자로 참석해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추진 경험과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2024년 UN-ITU의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U4SSC) 취득 사실도 소개할 예정이다. 포럼 이후에는 영국과 프랑스를 방문해 자연기반해법 중심의 정원 및 도시재생 사례를 연찬해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및 국가정원 승격 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