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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유네스코, 전 세계 문해교육자 1만명에 역량 교육...다국어 온라인 과정 통해 디지털·AI 활용 역량 강화
2026. 9. 8. 오후 5:00
AI 요약
화웨이(Huawei)와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UIL)는 다국어 디지털 역량 교육과정인 문해교육자의 디지털 역량 향상(Improving the Digital Competencies of Literacy Educators)을 유네스코 세계문해연합 및 글로벌 교육연합을 통해 운영해 2025년 12월부터 진행한 결과 현재까지 1만명 이상이 과정을 이수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과정은 총 11개의 자기주도형 세션으로 구성돼 왓츠앱·오디오 클립 등 실생활 기술 활용과 AI가 생성한 정보까지 포함한 온라인 콘텐츠의 의도와 신뢰성을 판단하는 비판적 평가 역량 강화를 중점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역량을 통해 교육 기회와 사회 참여를 확대해 교육 격차 해소를 도모하려는 취지이며, 화웨이는 2019년 디지털 포용 이니셔티브 이후 1,790개 이상의 학교와 70만명 이상의 교사·학생 등에게 혜택을 제공했고 2020년부터 유네스코와 모두를 위한 기술 기반 개방형 학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