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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인공지능포럼 기조연설・선진 정원 벤치마킹차 유럽 출국
2026. 9. 8. 오후 6:11

AI 요약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도시 성과를 세계에 알리고 선진 정원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9박 11일 일정으로 유럽 순방길에 올라 전날 핀란드로 출국해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UN-ITU), 유엔 해비타트(UN-Habitat), 핀란드 탐페레시가 공동 주최하는 인공지능 및 시티버스 포럼(Forum on AI and Citiverse)에 참석해 첫날 특별 기조연설자로 나섰습니다. 최대호 시장은 차세대 AI 도시를 선도하다: 대한민국 도시혁신의 현장 을 주제로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추진 경험과 인공지능(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사례를 국제사회에 공유할 예정이며, 안양시는 2024년 UN-ITU가 주관하는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U4SSC)을 취득한 바 있습니다. 포럼 이후에는 영국과 프랑스를 방문해 자연기반해법(NbS) 중심의 정원 및 도시재생 사례를 연찬해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및 국가정원 승격 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며, 최대호 시장은 이번 방문이 스마트도시 경험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정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인공지능·디지털 혁신과 선진 정원 정책 노하우를 활용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