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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도시 안전 모형 개발 나서

코리아타임뉴스
2026. 9. 8. 오후 5:52
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도시 안전 모형 개발 나서

AI 요약

대전시는 9월 8일 카이스트, ㈜웨이버스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 기업·기관과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연구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카이스트, ㈜웨이버스, ㈜데이터메이커, ㈜한성시스코, ㈜텔레웍스, ㈜쿠바, ㈜사미텍, ㈜무브먼츠, ㈜라인월드, ㈜링크나인 등 총 11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6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시정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고 도시 재난·안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도시 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며 허태정 대전시장은 참여기관과 협력해 대전형 도시안전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시민이 체감할 성과와 후속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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