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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대학 9곳, 반도체·AI·바이오 초광역 인재 키운다
2026. 9. 8. 오후 6:45

AI 요약
교육부는 전국 6개 모델을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에 선정했다고 발표했으며 대구·경북 대학 9곳이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 분야의 2개 모델에 참여합니다. 대구 계명대는 전국 유일하게 2개 모델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고, ‘반도체 첨단소재부품·AI 제조로봇’ 모델에는 경북 주관의 국립금오공대·영남대·포항공대·구미대와 대구의 계명대·DGIST·영남이공대·영진전문대 등 8개 대학이 참여해 4년간 3,000명 양성을 목표로 했습니다. ‘AI 기반 첨단바이오’ 모델은 충남 단국대 주관으로 건양대·계명대·아주대·유한대 등이 참여해 4년간 2,600명 양성을 계획하며, 선정된 모델에는 연간 최대 150억원(모델당 최대 600억원)이 지원되고 대구·경북은 연차점검에서 B등급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