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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요코하마에 첨단패키징 연구소…AI반도체 경쟁력 강화
2026. 9. 8. 오후 7:10

AI 요약
삼성전자가 일본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에서 '어드밴스드 패키지 랩'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5년간 400억엔(약 3천500억원)을 투자해 첨단 패키징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2027년까지 100명 이상의 연구 인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연구소는 차세대 패키징 기술 개발을 위한 글로벌 R&D 거점으로 현지 소부장 기업 및 연구시설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 부회장과 일본 정부·지자체,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