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삼성전자, 佛 AI기업 '미스트랄'에 수천억원 투자
2026. 9. 8. 오후 6:15

AI 요약
9월 8일 오후 2시 25분 삼성전자가 유럽 AI 기업 미스트랄에 투자했으며, 미스트랄은 시리즈D에서 30억유로(약 4조9000억원)를 유치해 기업가치가 210억유로(약 33조원) 이상으로 평가받았고 삼성의 투자금액은 1조원 미만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는 AI 반도체 공급뿐 아니라 미스트랄의 AI 모델을 삼성 반도체 제조 현장에 투입하는 등 전방위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고, 멘슈 CEO는 삼성전자가 미스트랄의 AI를 반도체 제조 시스템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스트랄은 프랑스·스웨덴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AI 기업 휴메인과 협력하는 등 AI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며, 자체 환경에 AI를 구축하는 '소버린 AI'와 오픈웨이트 모델로 HBM과 D램 등 메모리 수요가 늘어날 경우 삼성전자가 공급처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