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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도시 안전 모형 개발 나서
2026. 9. 8. 오후 6:48

AI 요약
대전시는 8일 시청에서 카이스트를 비롯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기관과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연구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시와 카이스트, ㈜웨이버스, ㈜데이터메이커, ㈜한성시스코, ㈜텔레웍스, ㈜쿠바, ㈜사미텍, ㈜무브먼츠, ㈜라인월드, ㈜링크나인 등 총 11곳이 참여했습니다. 참여기관과 기업은 보유한 기술과 기반을 활용해 6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고 주요 협력 분야는 도시 안전 인공지능 모델 개발 및 실증 사업(R&D) 추진과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트윈 대전 확산을 위한 전략 계획 수립 등입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시정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고 도시 재난·안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도시 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며 올해부터 2030년까지 국비 219억 원을 투입하고 허태정 대전시장은 참여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전형 도시안전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시민이 체감할 성과와 후속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