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도시 안전 모형 개발 나서
2026. 9. 8. 오후 8:25

AI 요약
대전시는 인공지능(AI)과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도시 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8일 카이스트, ㈜웨이버스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기관과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연구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는 대전시를 포함해 카이스트, ㈜웨이버스, ㈜데이터메이커, ㈜한성시스코, ㈜텔레웍스, ㈜쿠바, ㈜사미텍, ㈜무브먼츠, ㈜라인월드, ㈜링크나인 등 모두 11개 혁신 기관·기업이 참여했으며, 참여기관은 보유 기술과 기반을 활용해 6개 분야에서 협력합니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시정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고 도시 재난·안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도시 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며, 허태정 대전시장은 참여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전형 도시안전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시민이 체감할 성과와 후속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