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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전환 기틀 닦은 1년…이젠 더 큰 도약 만들 때"
2026. 9. 8. 오후 6:49

AI 요약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은 8일 출범 1주년 성과보고회에서 지난 1년간 AI 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했으므로 이제는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성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데이터센터와 산업 전반에서 AI를 실제로 활용하는 단계로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기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 AI 기술·컴퓨팅 인프라뿐 아니라 반도체·자동차·조선 등 제조 경쟁력을 갖춰 ‘AI 풀스택’ 생태계 구축 잠재력이 있으며 3대 메가프로젝트와 7대 시드(SEED) 프로젝트의 유기적 추진을 위해 정책과 사업 간 조정을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날 10개 분과는 향후 1년 주요 과제로 국가 AI 컴퓨팅 자원 운영 현황의 실시간 대시보드 구축과 GPU 등 자원의 합리적 배분 원칙 마련, 국산 AI 반도체·장비 실증 환경 조성 및 해외 빅테크의 국내 데이터센터에 대한 국산 장비 사용·기술 공유 유도, 부처별로 파편화된 GPU·NPU의 통합 관리체계 마련과 예산 절감,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실증 사례의 해외 진출 발판 활용 등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