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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계 3강 자평했지만…국민 체감 성과는 내년부터
2026. 9. 8. 오후 7:12
AI 요약
정부는 막대한 예산과 컴퓨팅 자원을 투입해 이용자 입력을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고 개선된 AI가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인 ‘모두의 AI’로 자립하는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년간 GPU 확보를 최대 성과로 꼽았고 AI 예산을 전년 9조9000억원에서 16조4000억원으로 늘려 프론티어 AI에 5조원 이상을 투입하였지만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는 내년 이후로 미뤄졌고 프론티어 AI의 구체적 추진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전력·메모리·GPU·NPU·파운데이션 모델을 연결하는 ‘토큰 팩토리’와 사이버보안 특화 AI인 ‘K-미토스’ 등을 포함한 공급망 전략을 추진하면서 대통령실·과기정통부·국가AI전략위원회가 역할을 분담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