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中공장, 로봇·AI만으로 원가 낮춰 1위 전략… 한국에 최대 위협 [최광숙의 Inside]
2026. 9. 8. 오후 9:27
![中공장, 로봇·AI만으로 원가 낮춰 1위 전략… 한국에 최대 위협 [최광숙의 Inside]](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8/SSC_20260908212735_O2.jpg.webp)
AI 요약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은 중국이 반도체와 AI 분야에서 급성장하고 있다며 창신메모리(CXMT)가 상장 후 시가총액 1위로 올라 5년 내 판도를 뒤집을 수 있고 범용 D램 기술 격차는 3년, HBM은 5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국가 빅펀드로 수십조원을 씨앗으로 뿌리고 IPO로 자본을 회수하는 전략과 DDR4 반값 공세, 14억 인구와 제조업을 활용한 ‘AI플러스’ 전략 및 로봇으로 인력 대체를 통해 제조업의 생산성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에 대해서는 반도체 가격 하락에 대비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HBM에 자원을 집중하며 미국 빅테크와 손잡아 생산 원가를 낮추고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분야에서 고품질·고신뢰의 첨단 공급자 지위를 확보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