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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AI·디지털정부 해외 진출 확대...조지아 법무부와 양해각서 체결,
2026. 9. 8. 오후 9:32
AI 요약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파아타 살리아 조지아 법무부 장관이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조지아 디지털정부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양해각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트빌리시에 ‘디지털정부 협력센터’를 설치해 코카서스 지역 진출 거점으로 삼고, 현지 전문 인력 파견을 통한 인공지능·디지털정부 분야 법·제도 자문, 정보시스템 시범 구축, 디지털정부 포털 고도화 전략 수립 및 공무원 초청연수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국내 ICT 기업의 조지아 진출 지원을 강화하고 기존 6개국(세르비아, 페루, 온두라스, 캄보디아, 이집트, 우즈베키스탄)에 조지아와 콜롬비아를 추가해 전 세계 총 8개 거점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