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내년 삼전닉스가 수혜자 될 것”…장밋빛 전망 ‘또’ 제시되는 이유
2026. 9. 8. 오후 10:37

AI 요약
글로벌 인공지능(AI) 성능·효율 경쟁이 격화되면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인프라 관련주의 반등세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되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선호주로 거론되었습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내년에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서버용 더블데이터레이트(DDR5)와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가 가파르게 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고, 오픈AI 최신 모델 GPT-6 아스트라는 AGI 초기 단계 진입의 변곡점이 되며 중국의 알리바바 큐원 등은 낮은 추론 비용으로 AI 사용의 진입 장벽을 완화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프론티어 모델이 성능 상단을 확장하고 중국의 효율 모델이 비용 하단을 낮추면서 AI 연산량 급증으로 HBM, D램,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며 미국과 중국의 AI 데이터센터는 올해 95기가와트(GW)에서 오는 2030년 201GW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