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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삼성전자 주도로 4.7조원 시리즈D 투자 유치…‘주권형 오픈 웨이트 AI’ 본격 확대
2026. 9. 8. 오후 11:02
AI 요약
미스트랄 AI는 8일(현지시간) 30억 유로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완료했고 투자 후 기업가치는 210억 유로로 평가됐으며 이번 라운드는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EQT의 스케일업 유럽 펀드와 PSG 에쿼티가 공동 주도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프런티어 AI 연구 확대와 컴퓨팅 역량 및 AI 인프라 확충, 상용화와 글로벌 사업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며 현재 2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125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의 핵심 AI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스트랄 AI는 오픈 웨이트 모델과 인프라·컴퓨팅·제품을 하나의 스택으로 제공하는 '주권형 AI' 접근법을 통해 데이터·모델·컴퓨팅·운영 시스템의 통제권을 고객에게 부여해 기술 종속성과 데이터 통제 문제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