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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번엔 '미스트랄'과 동맹…'칩 혁신' AI모델 만든다
2026. 9. 9. 오전 1:03
AI 요약
삼성전자가 프랑스 AI 기업 미스트랄 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반도체 설계·제조에 특화된 자체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으며 미스트랄의 대형언어모델(LLM) 미스트랄 라지 등 AI 솔루션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양사는 반도체 업무 맞춤형 AI 플랫폼과 온프레미스 운영 체계를 구축해 데이터 분석·결함 예측·공정 최적화 등에 AI를 적용해 DS 부문(메모리·파운드리·로직) 전반의 개발 기간 단축과 제조 효율·품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미스트랄은 삼성전자가 주도한 투자 유치로 30억 유로(약 4조 7천억 원)를 확보했고 기업 가치는 210억 유로(약 32조 7천억 원)를 넘었으며 삼성전자는 대규모 지분 투자를 진행했으나 정확한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