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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스트랄 AI와 맞손...‘반도체 특화 AI’ 개발 나선다
2026. 9. 9. 오전 5:50

AI 요약
삼성전자는 미스트랄 AI와 반도체 설계 및 제조에 특화된 자체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하고, 이 파트너십은 한·프랑스 정상회담에 맞춰 체결됐다고 9일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DS부문 기술과 제조 데이터를 미스트랄의 대형언어모델 미스트랄 라지 기반 고효율 AI 모델 기술과 결합해 데이터 분석·결함 예측·공정 최적화 등에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온프레미스 방식의 전용 AI 플랫폼을 구축해 외부 유출 없이 운영하며 협력을 DS 전반(메모리·파운드리·로직)과 파트너사까지 확대하고 장기적 기술 협력과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해 대규모 지분 투자를 진행해 미스트랄이 삼성 주도 30억유로(약 4조4000억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라운드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