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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도, 소버린 AI 미스트랄 30억유로 시리즈D 유치

와우테일
2026. 9. 9. 오전 6:26
삼성전자 주도, 소버린 AI 미스트랄 30억유로 시리즈D 유치

AI 요약

미스트랄 AI는 인프라·가중치·컴퓨트·프로덕션까지 풀스택을 직접 구축하는 소버린 AI 레이어를 표방하며 기업의 데이터·모델·컴퓨트·프로덕션 통제권 유지를 강조하고, 현재 20개국에서 에어버스·ASML·HSBC 등 125개 이상 글로벌 기업의 미션 크리티컬 AI 전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삼성전자가 주도한 30억 유로 규모 시리즈D 투자를 유치해 포스트머니 기업가치가 210억 유로를 넘어섰고, 이번 라운드에는 EQT의 Scaleup Europe Fund·PSG Equity·어드벤트·블랙록·룩셈부르크 대공국 등과 기존 투자자들이 참여했습니다. 미스트랄은 조달 자금을 데이터센터 직접 건설·소유(파리 외곽 브뤼예르르샤텔에 엔비디아 GB300 GPU 1만3,800장 규모의 시설을 포함)와 추가 컴퓨트 임대에 쓰며, 스웨덴에 12억 유로 규모의 두 번째 시설을 짓고 2027년 말까지 유럽 내 데이터센터 용량을 합산 200메가와트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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