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李, 5개월 만에 한·프 상호 국빈방문 완성…AI·원자력·국방 '전략동맹' 넓혔다
2026. 9. 9. 오전 7:16

AI 요약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안보·AI·반도체·양자·원자력 등 전방위 협력의 틀을 새로 짜고 양 정상 임석 아래 8개 협정 및 양해각서(MOU)를 교환했으며 삼성전자와 미스트랄AI의 투자협약도 체결했습니다. 구체적 성과로는 삼성전자 전용 AI 모델 개발을 위한 삼성-미스트랄 협력, 한국수력원자력과 오라노 간 장기 농축 역무 공급 협력 의향서 체결 등 첨단산업과 원전 연료 공급망 다변화, 그리고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개정과 상호군수지원협정 협상 추진이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 관해선 양국이 안정 필요성에 공감했으나 파병은 검토 중으로 결정된 것은 없고 프랑스는 한국의 2028년 G20 의장국 지지를 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