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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쓰고 쇼핑 결제까지…메타, AI에이전트 '뮤즈' 출시
2026. 9. 9. 오전 7:53

AI 요약
메타는 8일(현지시간) 이용자가 제시한 목표를 분석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이메일 작성·발송, 여행 예약, 쇼핑 완료 등 업무를 수행하는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를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뮤즈는 작업을 앱을 닫아도 계속 수행하고 최종 의사결정 시에만 알림을 보내며, 스트라이프와 제휴해 일회용 가상카드번호로 결제하고 뮤즈 안전 가상머신 내에서 실행돼 대화 내용이나 가상머신 내 데이터를 광고 시스템과 공유하지 않으며 올해 말에는 뮤즈 기밀 가상머신으로 암호화할 계획입니다. 뮤즈는 미국 내 스마트폰과 muse.ai에서 제공되며 곧 AI 안경용으로도 선보일 예정이고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수수료 기반 사업모델을 예상한다고 말했으나 로이터는 내부 시험에서 개인정보 노출과 반복 로그아웃 등 결함이 발견됐다고 보도했고 비샬 샤 메타 AI제품 담당 부사장은 실수를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설계는 안전·보안·개인정보 보호를 고려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