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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 1981억 규모 'AI 특화 시범도시' 프로젝트 이끈다
2026. 9. 9. 오전 8:52

AI 요약
에스트래픽이 총사업비 1981억원 규모의 AI 특화 시범도시(K-AI CITY) 프로젝트를 이끌며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서 AI 기반 도시운영 컨트롤타워 모델을 공개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지난 6월 선정된 원주형 K-AI CITY에서 에스트래픽은 민간 컨소시엄 대표사(PMO) 및 스마트시티 통합 운영체계 총괄로서 파편화된 AI 기술과 현장 데이터를 통합해 도시지능센터를 구축하고 교통·재난안전·헬스케어 등 행정과 현장 대응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에스트래픽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BART, LA 메트로의 차세대 요금징수 시스템 수주와 LS일렉트릭의 철도신호 사업부 인수를 통해 기술력과 수익성을 강화했으며 경영진은 주주환원 정책 이행으로 회사의 내재 가치가 자본시장에서 정당하게 평가받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