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프, AI·반도체·첨단산업 협력 확대… 李 “2030년 교역 200억달러”
2026. 9. 9. 오전 6:04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9월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한국과 프랑스가 AI·반도체·양자 기술의 공동 연구와 기업의 상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바이오·우주·원자력 등 미래 산업 협력을 강화해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200억달러 달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첨단산업·국방·문화·인적 교류를 아우르는 협력 문건 총 16건을 채택했으며, 이 가운데 AI·반도체·양자 기술 MOU와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 협약 등 9건은 양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채택되었고 삼성전자는 미스트랄AI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며 사내 AI 모델 개발에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