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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코닝 각각 대형 데이터센터 계약…AI 인프라주는 날았다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26. 9. 9. 오전 9:02
퀄컴·코닝 각각 대형 데이터센터 계약…AI 인프라주는 날았다 - 머니투데이

AI 요약

미국 증시는 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교전이 계속되며 하락했으나 AI 인프라 수혜주들은 급등했습니다. 코닝은 버라이즌과 수십억달러 규모의 광섬유 케이블 계약을 체결해 주가가 7.6% 급등(올들어 89.5% 상승)했고, 퀄컴은 아마존에 최대 40억달러의 신주인수권을 발행하고 AWS가 퀄컴의 기술을 600억달러까지 구매하기로 하면서 주가가 3.2% 올랐습니다. 이날 인텔은 9.1%, AMD는 5.9%,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는 7.8% 등은 상승했고 엔비디아는 2.0% 하락했으며 퀄컴 CFO는 아마존용 칩 매출이 2027회계연도 1분기부터 반영되기 시작해 2029회계연도까지 데이터센터 매출을 150억달러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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