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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 'AI 기반 도시운영 컨트롤타워' 공개
2026. 9. 9. 오전 9:14

AI 요약
교통·모빌리티 인프라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 강원권 대표사로 참가해 국토교통부의 AI 특화 시범도시(K-AI CITY) 사업을 기반으로 한 AI 기반 도시운영 컨트롤타워 모델을 공개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에스트래픽은 총사업비 1981억원 규모의 원주형 K-AI CITY 사업에서 민간 컨소시엄 대표사(PMO)를 맡아 도시지능센터를 구축하고 교통·안전·헬스케어 분야의 서비스 통합 운영을 추진하며 AI 기반 통합 플랫폼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또한 BART와 LA Metro의 차세대 요금징수 시스템 사업을 수주하고 LS일렉트릭의 철도신호 사업부를 인수하는 등 교통·철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누적 6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그중 41억원어치를 소각했고 결산배당을 주당 60원에서 최근 160원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