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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가협회, 하반기 웹툰포럼 개막…AI 시대 생존법 모색
2026. 9. 9. 오전 9:36
AI 요약
한국만화가협회는 인공지능(AI) 시대 웹툰 작가의 창작 지속 가능성과 생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23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 다리소극장에서 '2026년 제5차 웹툰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포럼 1부에서는 박인하 서울웹툰아카데미 이사장이 '초개인화 시대의 도래, 양분화된 콘텐츠 시장에서 작가로 살아남기'를 주제로 강연하고 허건·정지훈 작가 등이 각색·콘티와 창작 원리 및 연출 경험을 공유합니다. 협회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네 차례 열린 상반기 포럼에서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창작 환경 변화, 제작 보조도구 활용, 사이버불링과 작가 정신건강 등을 다뤘으며 상반기 만족도 조사에서 201건 응답에 워크숍 평균 만족도 4.71점, 다음 포럼 참여 의사 평균 4.65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