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CNN 만난 AI 배우 "인간의 적 아냐"…즉흥 연기는 삐걱
2026. 9. 9. 오전 9:16

AI 요약
AI 배우 틸리 노우드는 현지시간 8일 CNN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자신은 인간의 적이 아니라고 말하며 언론 매체와의 첫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노우드는 에밀리 블런트 등 실제 배우들의 비판에 대해 개발자에 대한 슬픔을 느낀다고 했고, 프랑스어로 자기소개하는 등 전 세계 언어를 쓸 수 있다고 밝혔으며 인터뷰 중 기자의 외양을 묘사하기도 했으나 제작자를 한 번에 알아보지 못하거나 연기 한 대목을 소화하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노우드를 만든 엘린 판데르 펠덴은 세트장에 동물을 세우거나 아역을 쓸 필요가 없고 배우의 동의 아래 노출 연기를 하거나 실제보다 더 늙거나 젊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으며, 펠덴이 설립한 영국 제작사는 조만간 노우드 주연 장편 영화를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