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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I 시대 ‘풀 스택 메모리’ 청사진 제시…“경계 넘어야”
2026. 9. 9. 오전 9:40
AI 요약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메모리 단품 공급을 넘어 AI 시스템을 함께 설계하는 풀 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로의 전환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임의철 부사장은 3차원 적층 D램과 HBM, HBF 등을 활용하는 풀 스택 AI 메모리 전략을 소개하며 HBM·DRAM·CXL·SSD 등을 워크로드에 맞게 조합하고 생태계 파트너와 시스템 수준에서 공동 설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포럼에서는 AI 업무 혁신·메모리 솔루션·3D 기술 방향을 공유하고 생산 현장 AI 적용 사례와 3D 기술이 메모리와 로직의 경계를 허무는 가능성 등이 논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