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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산업부 431억원 규모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무인 농작업 로봇 과제 총괄
2026. 9. 9. 오전 10:18
AI 요약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이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K-온디바이스 인공지능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에서 무인 농작업 로봇 분야 총괄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과제는 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사업비 약 431억원 규모로 14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며 국산 AI반도체(SoC)와 무인 농작업 로봇 플랫폼, 자율 농작업 AI 솔루션을 개발·통합해 방제·수확·운반·예찰 등 주요 농작업의 무인화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대동은 그룹의 AI·로보틱스 역량과 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기술 통합과 실증·사업화를 총괄하고 2026~2028년 핵심 기술과 시제품을 확보한 뒤 2029~2030년 로봇에 탑재해 농가에서 성능을 검증하고 국산 AI반도체 기반 농업 피지컬 AI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