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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곽노정 "고객 시선서 AI 메모리 새로운 가능성 찾을 것"

아시아경제
2026. 9. 9. 오전 10:36
SK하이닉스 곽노정 "고객 시선서 AI 메모리 새로운 가능성 찾을 것"

AI 요약

'2026 SK하이닉스 미래포럼'이 8일 이천캠퍼스 수펙스센터에서 열렸으며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은 외부 중심 관점 전환과 AI 생태계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타리크 시히파르 앤트로픽 제품총괄과 주재욱 부사장 등은 반도체 업무에 AI 적용 사례와 검증 체계, GaiA 플랫폼을 통한 팹 운영·안전 감독 로봇·VLM 드론 배치 등을 소개했고, 윤성로 교수와 김주영 대표는 AI 워크로드별 메모리 계층 설계와 HBM·D랩·CXL·SSD 등과 가속기 결합을 통한 시스템 최적화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임의철 부사장은 워크로드 특성에 맞춘 다양한 메모리 조합과 소프트웨어·가속기 파트너와의 시스템 레벨 공동 설계로 구성되는 '풀 스택 AI 메모리' 전략을 발표했으며 김경훈·손호영 부사장은 3D 기술 방향으로 데이터 버스 대역폭 극대화·초단거리 전송·D램 주변 회로의 로직 파운드리 활용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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