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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공무원, AI 수질예측 시스템 개발…한 달 내 이상 징후 감지
2026. 9. 9. 오전 11:03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송근일 환경연구사가 '바이브 코딩'으로 인공지능 기반 수질 예측·조기경보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현장에 도입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장마철과 갈수기 등 수질 악화 패턴을 분석해 향후 30일 이내 이상 가능성을 예측·경고하고 상황별 대응 지침을 제시합니다. 망간과 조류 등 가중치를 반영해 염소 소모량을 자동 계산해 연간 약품비 1200만원 절감이 기대되며 외주개발비 약 1억원을 절약하고 업무 효율을 높였다고 상수도사업본부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