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전남광주시, 'AI 활용 수질예측·조기경보 시스템' 첫 개발
2026. 9. 9. 오전 11:02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송근일 환경연구사가 지난 5월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수질 예측 및 조기 경보시스템을 개발해 업무에 도입했으며 이 시스템은 9월2일 민형배 특별시장 주재 간부회의에서 AI 업무 혁신 우수사례로 보고됐습니다. 이 시스템은 장마철이나 갈수기 등 반복되는 수질 악화 패턴을 분석해 향후 30일 이내 수질 이상 항목과 가능성을 예측·경고하고, 수질 이상 시 상황 맞춤형 대응 지침을 화면에 띄워 즉각적인 현장 조치를 돕습니다. 망간·조류 등 다중인자 가중치를 반영해 염소 소모량을 자동 계산함으로써 연간 약 1200만원의 약품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자체 개발로 약 1억원의 외주개발비를 절감했으며 데이터 가공 수작업이 사라져 행정 효율성이 높아지고 타 기관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