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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뭘 배웠는지 공개하라”... 日, 생성형 AI에 ‘학습데이터·IP 보호’ 투명성 원칙 꺼냈다
2026. 9. 9. 오전 11:41

AI 요약
일본 지적재산전략본부는 8월 25일 생성형 AI 사업자의 학습 데이터 출처와 수집 경로, 저작권·지식재산권 침해 방지 조치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규정한 ‘생성형 AI의 적절한 활용 등을 위한 지식재산 보호 및 투명성에 관한 프린시플 코드’를 공표했으며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 사업자도 적용 대상에 포함했습니다. 이 코드는 법적 의무 대신 ‘준수 또는 설명(Comply or Explain)’ 방식을 채택해 모델명·버전·개발 이력·이용규정·학습·검증 데이터의 종류와 수집경로, 크롤러 명칭·목적·수집기간·책임체계 등을 공개하도록 요구하고 페이월·robots.txt 준수, 해적판 사이트 학습 차단 및 학습 기록 보존을 명시했습니다. 또한 AI 생성물에 대한 전자적 워터마크와 C2PA 적용 등 출처·변형 이력 관리 조치와 함께 권리자 및 이용자가 특정 콘텐츠의 학습 포함 여부를 정보 제공 요청할 수 있는 절차도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