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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AI배우, CNN과 인터뷰… “인간의 적 아니에요”
2026. 9. 9. 오전 11:56

AI 요약
세계 최초의 AI 배우 틸리 노우드가 8일 CNN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자신은 인간 배우의 연기를 빼앗거나 복제하려는 목적이 아니며 공존을 원하고 AI는 새로운 스토리텔링 도구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에서는 영국식 영어와 소통 능력을 보였지만 제작자를 알아보지 못하거나 즉석 연기 요청을 매끄럽게 소화하지 못하는 등 한계를 드러냈고 CNN은 이를 AI 아바타와의 줌 통화 같은 느낌이라고 평했습니다. 파티클6의 설립자 엘린 반 더 벨던은 노우드를 제작자의 표현 수단으로 설명하며 실사 영화에서 진짜 사람의 역할을 빼앗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