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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AI 활용 수질예측 조기경보 시스템' 개발
2026. 9. 9. 오전 11:18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 송근일 환경연구사가 지난 5월 인공지능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전국 최초의 인공지능 기반 수질 예측 및 조기 경보시스템을 개발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도입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장마철과 갈수기 등 반복되는 수질 악화 패턴을 분석해 향후 30일 이내 수질 이상 항목과 가능성을 예측·경고하고, 망간·조류 등 다중인자 가중치를 반영해 염소 소모량을 자동 계산하며 이상 감지 시 상황 맞춤형 대응 지침을 화면에 띄워 현장 조치를 돕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 시스템으로 연간 약 1200만원의 약품 사용 예산을 절감하고 자체 개발로 약 1억원의 외주개발비를 절약했으며 해당 시스템은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의 대기배출시설 분석시스템과 수질연구소의 수질 민원 관리 시스템 등으로도 벤치마킹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