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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답하는 시대 넘어 일을 대신한다”…메타, 누구나 사용하는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 공개
2026. 9. 9. 오후 12:17
AI 요약
메타는 8일(현지시간) 개인용 인공지능 에이전트 뮤즈를 공개했으며 뮤즈는 뮤즈 앱이나 왓츠앱을 통해 자연어로 지시하면 최신 에이전트 모델 뮤즈 스파크를 기반으로 브라우저 탐색·양식 작성 등 사용자를 대신해 실제 작업을 수행하고 장기 목표를 계획·조정하며 앱을 닫은 뒤에도 작업을 계속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뮤즈는 뮤즈 시큐어 VM이라는 전용 가상머신에서 격리 실행되고 센티널 보안 에이전트가 인터넷 접근이나 민감한 행동을 확인해 필요 시 사용자의 허가를 요청하도록 설계됐으며 인증 정보는 별도의 보안 저장소에 보관돼 뮤즈가 비밀번호나 결제 정보를 직접 볼 수 없고 사용자는 데이터 학습 거부나 접근 권한 설정, 전체 감사 기록 확인 등이 가능하다고 메타는 밝혔습니다. 결제는 스트라이프 링크를 통해 에이전트 전용 지갑으로 일회용 카드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지원되며 링크의 구매 보호 프로그램이 적용되는 첫 AI 에이전트이고 향후 숍 페이와 1패스워드 지원을 추가할 예정이며 메타는 이날부터 미국에서 iOS·안드로이드·웹을 통�� 뮤즈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