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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AI 활용 수질예측·조기경보 시스템’ 개발
2026. 9. 9. 오후 12:38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송근일 환경연구사가 지난 5월 AI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전국 최초로 AI 기반 수질 예측·조기 경보시스템을 개발해 도입했으며 AI 업무혁신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장마철·갈수기 등 반복되는 수질 악화 패턴을 분석해 향후 30일 이내 수질 이상 항목과 가능성을 예측·경고하고 상황 맞춤형 대응 지침을 제공하며, 망간·조류 등 다중인자 가중치를 반영해 염소 소모량을 자동 계산해 연간 약 1200만원의 약품비 절감과 약 1억원의 외주개발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데이터 가공 수작업 제거로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