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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활용 정수장 수질 관리…송근일 환경연구사, 시스템 개발
2026. 9. 9. 오전 11:04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상수도사업본부의 송근일 환경연구사가 인공지능(AI) 기반 수질 예측 및 조기 경보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장마철이나 갈수기 등 반복되는 수질 악화 패턴을 분석해 향후 30일 이내 수질 이상 항목과 가능성을 예측·경고하고, 수질 이상이 감지되면 상황 맞춤형 대응 지침을 화면에 띄워 즉각적인 현장 조치를 돕습니다. 망간·조류 등 다중인자 가중치를 반영해 염소 소모량을 자동 계산해 연간 약 1천200만원의 약품 사용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광주보건환경연구원과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 등의 시스템으로 벤치마킹돼 긍정적인 파급 효과도 낳고 있다고 시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