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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도시 안전 모형 개발 나서

SNS 타임즈
2026. 9. 9. 오전 9:32
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도시 안전 모형 개발 나서

AI 요약

대전시는 9월 8일 카이스트, ㈜웨이버스 등 ICT 분야 기업·기관과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연구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총 11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참여기관들은 보유 기술과 기반을 활용해 도시 안전 인공지능 모델 개발 및 실증,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트윈 확산 전략 수립, 의사결정 지원용 디지털 트윈 서비스모델 개발, 연구과제 기반 공유·기술교류·자문, 대전시 공간정보체계 구축·활용 지원, 범부처 R&D 과제 및 공모사업 공동 기획 등 6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시정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고 도시 재난·안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도시 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며, 허태정 대전시장은 참여기관과 협력해 대전형 도시안전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와 후속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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