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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관제에서 ‘초대형 도시 지능체’로 생성형 AI 입은 항저우 ‘City Brain 3.0’
2026. 9. 9. 오후 1:00

AI 요약
중국 스마트도시 시장은 AI·빅데이터·사물인터넷·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 확대로 성장해 2020년 15조위안에서 2025년 45조3000억위안으로 확대됐고, IDC는 구축이 개별 시스템 도입을 넘어 AI와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도시 운영 플랫폼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항저우시는 City Brain을 통해 스마트도시 고도화를 주도하며 전국 최초로 DeepSeek-R1 계열 모델을 도입해 생성형 AI를 접목했고, 이 성과로 중국표준화연구원의 ‘2025년 스마트도시 발전 평가’에서 전국 5위를 차지했습니다. 2025년 발표된 City Brain 3.0은 지능중추 강화·도시 거버넌스 운영체계 구축·디지털트윈 도시 건설·데이터요소 시장 육성 등 4대 핵심 과제를 추진하며 24시간 치안·민원 AI 에이전트 ‘징샤오아이’ 등 10여 종의 에이전트, 지질조사 시스템 ‘칸차즈후’(1743개 프로젝트·약 3만개 시추공 데이터 연동·2434건 위험 경보·위험 시추공 64개 위치 조정)와 ‘삼수일련’ 신뢰 인프라를 통해 약 120개 데이터기업이 참여하는 산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