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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AI·혁신 초기창업기업 32곳 '올해의 K-스타트업' 본선 진출"
2026. 9. 9. 오후 12:00

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는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통합본선에 진출할 AI·혁신 분야 초기 창업기업으로 AI리그 10개사와 혁신창업리그 22개사를 각각 선발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AI리그에는 344개사가 신청했으며 인텔리시아가 최우수상, 에이드올이 우수상을 받았고 혁신창업리그에는 630개사가 참여했으며 더에이스컴퍼니가 최우수상, 디어니언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각 부처 리그에서 선발된 130개 팀은 오는 22일 통합본선 일정에 돌입하고 통합본선을 통과한 20개 기업은 왕중왕전에 진출하며 수상 기업에는 최대 5억원의 상금과 초기창업패키지 등 후속 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