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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협력 넓혔다…삼성전자·미스트랄까지 성과 확산
2026. 9. 9. 오전 10:13

AI 요약
한국과 프랑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총 16건의 문서를 채택했으며 이 중 9건은 양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체결했습니다. 핵심 합의는 AI·반도체·양자 등 첨단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로, 연구자·스타트업 공동 R&D·투자 유치·기업·연구기관 교류 등을 포함하고 삼성전자와 프랑스 미스트랄AI는 전략적 투자협약을 맺어 삼성전자 전용 사내용 AI 모델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과 오라노사가 장기 농축역무 공급 협력 의향서를 체결하고 장관급 산업전략대화 신설 및 분야별 작업반·문화창조산업 교류 활성화 등 제도적·문화적 협력 기반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