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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직접 만든 AI 행정 서비스…제주에서 성과 공개
2026. 9. 9. 오후 1:23

AI 요약
행정안전부는 오는 10~11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제43회 지역정보화(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어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보화 담당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AI 활용 성과를 공유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전국 15개 시·도가 발굴한 사례 가운데 사전심사를 통과한 8건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세종시는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으로 세종 SIREN을 자체 개발해 재난 전파 시간을 건당 평균 10분 이상에서 약 10초로 단축했고, 김해시는 김해AI 혁신 플랫폼과 6종의 AI 에이전트, 부산은 생성형 AI 기반 행정업무 플랫폼 AI부기주무관, 전북은 자체 개발한 전북AI 등 다양한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본선 수상은 외부 전문가 평가 70점과 현장 참가자 투표 30점을 합산해 결정되며 우수사례에는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1점, 행안부장관상 6점이 수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