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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칩 셀레로 3천700억원 투자유치…알파벳 벤처 주도
2026. 9. 9. 오전 11:03

AI 요약
네트워킹 칩 스타트업 셀레로 커뮤니케이션스가 캐피털G가 공동 주도한 투자 라운드에서 2억7천500만달러를 조달했으며 기업가치는 3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셀레로는 광섬유를 통해 AI 시스템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이는 코히어런트 DSP를 개발하며 TSMC의 2나노 공정기술을 사용해 자사 칩의 작동을 검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리만 유세피 CEO는 기존 광전송 기술의 한계를 지적하며 AI 확장을 위해 코히어런트 기술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캐피털G의 파트너 제임스 루오는 AI 수요 증가로 네트워크가 광학 기술에 더 의존하게 되며 일부 엔비디아 AI 랙의 구리 사용은 정보 손실 위험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