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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노인을 차별한다”…UN 노인인권 전문가가 경고한 ‘AI 연령주의’
2026. 9. 9. 오후 1:54
AI 요약
즈베즈단 피르토셰크 박사는 생성형 AI가 노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학습해 'AI 연령주의'를 강화할 수 있으며, 연령주의는 데이터 수집 단계부터 시작된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노인이 AI의 기획·설계·개발·활용 전 과정에 공동 창작자로 참여해야 하고, AI가 의료·돌봄에서 낙상 감지·약 복용 알림·건강 분석 등으로 도움을 주는 동시에 움직임과 대화·수면·생활 습관을 기록하므로 통제권과 의사결정·책임은 인간에게 남아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에는 지난해 세계 65세 이상 인구가 5세 이하 영유아를 처음으로 넘어섰고, 2060년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나이 든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한국 노인의 소득 빈곤율은 39.7%로 OECD에서 가장 높다고 전했습니다.